20211008

최금철's Diary

최금철 2021-10-08 21:27:02   29   0

20211008

아픔이  우울증을  만든다,  우울증은  영혼이 상처를 받거나  영혼의 질량이 낮을때 발생하기 쉽다 ,  의사들에 따르면 남성보다도  여성이 우울증을 더 많이 겪는다고 한다,  세로토닌이  남성에 비해 4배나 적기때문이라고 한다,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로  쉽게 우울증에 빠지고  심한경우 자살에 이르기도 한다,  자기 자식이 남보다 좋은대학에 못가거나  남편이 승진자리에서  누락돼도  우울증에 빠진다고한다.  남들보다  넓은 집에서  외제차를 끌고 떵떵거리며 살고 싶은데  그러지못해서 우울한다면  과연 이것이 우울증일까?  그저 울화통일뿐이다.  우울증은 자신의 삶에  그  어떤가치도  느끼지 못할때  찾아온다,  잘살고  못살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가치있는 삶을 사느냐에  달려있다,  우울증은 자신이 만든것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남을 위해서  일한다는 마음을 가지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이런 사람에게는  우울증도 찾아오지 않는다 < 가면과 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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