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1 페이지 > 통플다이어리 - 마음을 나누는 인터넷 일기장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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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hursday
01:42

별것도 아닌데

익명 01:42   3   0

사실 별것도 아닌일이였다. 그냥 평소처럼 장난도 치면서 웃고 넘어갔어야 했는데 난 그러하지 못했고 그사람도 조금 짜증난 것 같았다. 몸이 점점 안좋아 져서 그런걸까 아니면 피로해져서 그런걸까 아님 이젠 점점 지쳐서 그런걸까 사실 잘 모르겠다. 뭐 셋다 일수도 있겠지. 내가 어디어디 아프다 라고 얘길 하면 그사람은 내가 운동 안한 탓을 하며 잔소리를 내뱉었으니까. 사실 나는 그사람에게 자세히 말해 준적이 없었다. 내가 진짜 어딜 아픈건지. 절대로 내가 말해줄 날은 없을 것이다. 난 요즈음 점…

10
Monday
05.10

2021.5.10

최금철 05.10   9   0

오늘 이런일이 있었다 같이 작업하는동생이 저를찾아와서 통역을 좀해달라고 한다 몇일전에 지하4층에다가 피티10조를 아주힘들게 하루종일 내려놓았다 오늘 출근해서 작업할려고 피티한개를쓸려고하는데 주변에 작업자한테 못쓰게한다고 말렷다 상대방들이 들고내려왔다고하면서 못쓰게한다동생은 한국말을 못한다 약간 어이없는 표정으로 나를찾아와 예기해주라고하엿다 그래서 가서 여쭈어봤더니 ㅡㅡ 그사람들이 피티를 내려서 못쓰게 하신다 나두 조금 황당했다 그래서 웃으면서 제옆에 있는동생이 …

10
Monday
05.10

일기라는게

익명 05.10   10   0

사실 일기라는게 써야지 써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사실 잘 안쓰는것 같다. 어릴적엔 유치원 선생님 한테 혼나기 싫어서 그리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 맞기 싫으니까. 그리고 내가 점점 자라서는 일기를 쓸 일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예전 내가 동경했었던 좋아했었던 사람과 서로 약속처럼 일기를 서로 주고받으며 쓴거 제외 하고는 내가 일기를 꾸준히 썼던 행위는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게 일기 라는 것은 그저 귀찮고 굳이 해야하나.. 싶은 그런 행동 이였으니까.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어른이 되고 그리고 나…

05
Wednesday
05.05

어린이 날!!!

최은혁 05.05   24   0

어린이 마음
어린이 날 어린이 마음으로 쿨의 '운명'을 들으며 미소를 짓는다.

28
Wednesday
04.28

2021.4.28

최금철 04.28   47   0

오늘 집에오는길에 이런생각이들엇다 몇일전에 친구아버지게서 연락이온적이 있다 집에서 놀고있는데 답답해서 미칠정도이니 일좀시켜주면 좋겠다고 하엿다 가끔씩여러어르신들게서연락이자주온다 가만이 놀고있으니 정신이하나도 없고 오만가지생각들도 많이들고 수명도 쭈는느낌이드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네 알겠습니다 찾아보고연락드리겠습니다 하고 전화를 끊었다 그래서 집에오는길에 갑자기 이런생각이 든다 우리는 세상에 태여나면 일을 할로 온것이라고 생각든다 년세가 많아서 할일…

25
Sunday
04.25

문재인은 아무리 봐도 병@신이거같다

몰라요 04.25   42   0

치매노인인게 분명하다 ㅋ

23
Friday
04.23

Day. 10

에테르 04.23   51   0

:(

오늘은 유난히 힘들었다. 아무런 이유없이 욕을 먹는 것보다 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는데 못한다고, 왜 혼자 쉬고 있냐고 욕 먹는 게 더 힘들다는 걸 오늘 절실히 느꼈다. 이러면 무기력한 상태에 빠지기 쉽다 통제 불가능이란 요소에 자신을 부정하는 요소까지 더해지니 말이다. 누군가가 말한다. 저 높은 산 정상에 있는 나무는 거친 바람과 낮은 기온을 견뎌내기 위해 낮고 왜소하게 자란다고. 하지만 난 이러한 고통을 내 역경으로 취급하고 싶지 않다. 이러한 고통 때문에 왜소하고 작게 자라고 싶지…

23
Friday
04.23

2021.04.23

최금철 04.23   43   0

오늘 전회사에서 작업한 노임을 받았다 그래서 노임잘들어갔는지 확인차 전화를 한번씩 했다 한친구가 전화받더니 노임은 잘들어왔는데 옛날부터 허리가좀 아팠는데 몇일전에 무거운 물건들다가 다쳣다고하며 요즘 쉬고있는데 앞으로 일을못할까봐 많이걱정하고있는것같았다 친구는 어린자식이 둘이다 그때문에더많이걱정한다 일단은 친구가 예기하는것을 잘듣어줬다 너무걱정하지말고 여태까지 열심히 고생하면서 일을했는데 잠깐 쉬는 시간을 줘서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아침 …

23
Friday
04.23

유난히 감정기복이 심한날

익명 04.23   35   0

😊😥😭😢🤗
시험기간이라 새벽까지 공부를 하고 뜨는걸 보고 잠들었다. 생각없이 점심시간에 보던 유튜브 동영상을 보다가 왜인지 오열하며 눈물을 흘렸다. 캠키라는 선생님께 울어서 얼굴이 엉망이라 못 키겠다고 했더니 친구들에게는 그냥 캠 고장이라고 설명해주셨다. 너무 기복이 심해서 전 본진이었던 ㄹㅎㅈ 님의 영상을 찾아갔다. 한심했다. 잊으려고 그렇게 악을 쓰고서는 내힘으로 검색해서 들어가다니 순간 손목의 흉터가 눈에 들어오고 옛날 생각이 나며 절망스러웠지만 애써 웃으며 줌 영상을 켰다. 우울은 전염되니까.. 난 웃어야지...

21
Wednesday
04.21

2021.4.21

최금철 04.21   54   0

나는 이것을 몰랏다 노후준비란: 지금내가 무엇이 부족하는지 잘살펴서 모자라는것 갖추고 배우고 내자신이 성장하는것이 최고에 노후준비인것같다 전에는 돈을 많이 모아서 나이가들면10억 -20억 있으면 노후준비를 잘한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닌것 같다 내가 멍청하면 노후대비한 20억 은 정확하게 뺏들릴것이다 내가부족하고 멍청하는데 내주변 가족 똑똑한 우리자식들이 내가가진돈을 가만두지않을것이다 노후준비해노면 한방에 날라가게 돼있는시대이다 근데 나를 잘갖춰면…

21
Wednesday
04.21

21.04.21수요일

sh1004 04.21   55   0

안뇽~!??몇시간전에 일기를 썼었는데ㅋㅋ또 쓰고있네? 분명 여유있게 일어나서 시간이 넉넉해야하는데 꼭! 계획대로 시간이 충분하지가 않은것같에 ㅋㅋ 늘 부족한듯..ㅋㅋ드디어 너를 보러가는구나~ㅋㅋ 항상 너를 만날때 늘 새롭고 심쿵하고 정말 매일 설레고~기대되ㅎㅎ 너 기분좋으라고 하는 거짓말 아니구 진짜로 그래..신기해...우리가 안보는것도 아닌데 연락도 안하는것도 아닌데 참 신기해 그리고 너를 보면 가뜩이나 빨리 가는시간 더욱 순삭으로 흘러갑니다..너는... 그런 능력과 매력을 갖고있는 여자야!!^^벌써 200일 …

20
Tuesday
04.20

21.04.20.화요일

sh1004 04.20   47   0

오늘도 간만에 일기를 쓴다.4일만에?금요일날 쓰고 쓴적이 없네 4일만에 쓰는거네~일단 나는 공부를 하다가 시간을 보고 24시가 되기전에 쓸려고 부랴부랴 잠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ㅎㅎ 너는 지금 자고있을까?진짜 진짜 자고 있을까?눈떠있을까?일하고 있을까?궁금하다ㅋㅋ 늘 글로 쓰고 이야기 하는거지만 제발 잠을 많이 깊게 푹 잤으면 좋겠다 내일 우리 또 보기로 했어~꺄~나의 급발진을 받아줘서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진짜 시간이 없잖아...어쩌다 보니 200일이 코앞이고 그냥 넘어가기엔 아쉽고 겸사 겸사 이럴때 보자는…

20
Tuesday
04.20

2021.4.20

최금철 04.20   50   0

나는 이것을 몰랏다 상대를 위하는것이 무엇인지 ? 상대를 돕는것이 무엇인지 ? 지금까지 지켜본 내주변 모든분들 자기들이 갖춘 지식 기술 능력 등등 타인에게 전달하고 싶고 예기해주고싶어서 한다 너무감사해야하는일이다 근데 다소분들게서는 안듣을려고 한다 뭐가 상대랑 안맞고 생각이 틀려서 그런것같다 한마디로 너무똑똑하기때문이다 실은 내보다 좀 부족하고 질량낮은 예기하더라도 잘듣고 넘기면 내몸속에서는 낮은말도 잘융합돼서 내가갖고…

16
Friday
04.16

21.4.16일 금요일

sh1004 04.16   55   0

오늘 아침부터 비가 왔었다.. 일단 어제 만취 상태가 되었다...술을 자제 했어야 했는데 꼭 가끔씩 술을 한번씩 미친듯이 퍼먹게 되는것같다. 오늘 눈 떴는데..와...진짜 죽는줄...모처럼 머리깨지고 술병 제데로 걸렸다...ㅎㅎ 그런데 어제 너와 대화를 하면서 마찰이 일어났지...? 근데 후배 한명이 손짓으로 전화를 끊으라는 그 행동에 갑자기 빡이 쳐가지고 전화를 끊고 엄청나게 패 죽일뻔 했다...진짜 반 죽일뻔... 그래서 화가 어제 많이 났던것같에...모든것이 기억이 나는건 아니지만 내 기억속에서는 그게 중요했던것…

15
Thursday
04.15

21.4.14.수요일

sh1004 04.15   75   0

이야 거의 한달만에 쓰는구나...정말 오래만에 쓰네.. 한달사이 많은 일들도 있었고 바빠서 그동안 신경을 못썻네...ㅎㅎ 오랫만에 쓰려고 하니깐 쑥쓰럽기도 하고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되는데...?흠.ㅋㅋ 일단 월요일도 너를 보고 수요일도 너를 보고 너무 행복하고 기뻤어...ㅎㅎ 한동안 냉전아닌 냉전이였던것 같고 다툼도 있었고 사소한 충돌?등등..여러모로 좋지 않은 상황들도 많았고 이번에 좀 풀리고 가까워진것같아서 한결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넌 또 졸립다고 카톡 안읽고 잠들어버렸어~!~!!!!이거 완전 고의적인 상습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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